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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문화, 종교 기사, 논문, 저술을 비평하는 최초의 정통 학술잡지 역사 논평
아직까지 역사적 인물을 ‘역사의심판대’에 세워서 검사역 역사가가 그 잘못(죄)을 논고하고, 변호사역 역사가가 그 역사적 인물을 변론하고, 독자, 시청자, 방청객이 찬반의 의사 표시를 하고, 역사의 이름으로 심판하는 아이디어도 그러한 시도도 없었습니다. 심지어 국가와 종족(민족)을 배반한 역사적 인물에 대해서조차도 제대로 된 비판이 있었던 적이 없었고, 제대로 가르친 적도 없었으며, 그의 입장을 변론한 적도 없었습니다. 2007년부터 김종서 박사님이 역사적 인물에 대해 엄격히 공과를 따져서 그 공과를 밝히는 문화가 반드시 필요하다. 이미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역사적 인물에 대하여 상을 줄 수도, 벌을 줄 수도 없다. 그러므로 역사적 인물에 대한 검사역 역사가의 논고와 변호사역 역사가의 변론에 기초한 객관적이고 엄정한 진행과 결론(판결)으로 역사적 인물의 공과를 객관적으로 밝혀서 역사의 이름으로 상과 벌을 주는 것이 필요하다. 그래야만 중요한 책무를 가지고 있는 학자, 관리, 정치가, 군인, 언론인, 기업인 등이 ‘역사의 평가’를 두려워 할 것이고, 그 결과는 좀 더 살기 좋은 세상, 좀 더 공평한 세상으로 나타날 것이다. 라고 역설해 오셨습니다. 그 뜻을 이어서 역사적 인물의 공과를 논고하는 역사 사건 기소 검사역 역사가와 역사 사건과 인물을 적극 변론하는 변호사역 역사가, 토론을 원만히 진행하고, 엄정한 판결을 내리는 심판장역인 사회자와 검사역 역사가의 논고와 변호사역 역사가의 변론에 독자, 시청자, 방청객이 찬반(혹은 유죄나 무죄, 포상 결정 등)의 의사를 표시하고, 심판장역 사회자가 최종 결론(판결)을 내리는 ‘역사의 심판정’ 이라는 역사 재판정을 개정합니다. 엄정한 ‘역사의 심판’은 좀 더 많은 부, 권력, 지식을 가진 이들이 ‘역사의 심판’을 두려워하여 좀 더 옳고, 바르게 사는 모범을 보이는 세상, 모든 사람들이 옳고 바르게 사는 세상을 만드는 일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본 ‘역사 심판정’에서는 심판장의 심판 진행에 따라서 검사역 역사가 객관적, 실증적 증거를 가지고 역사적 인물의 과(죄)를 논하고, 변호사역 역사가는 그 역사적 인물이 과(죄)가 없음을 객관적, 실증적 증거에 의하여 변론하고, 방청객의 찬반 등의 의사표시를 공개하는 열린 심판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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