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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식민지교육에서 광복되지 못한

역사교육바로잡기

 


 

 

   한 민족(종족)의 역사문화교육은 그 민족(종족)의 민족(종족)정신을 만들고, 한나라의 역사문화교육은 그 나라의 국민정신을 만듭니다. 유태인이 2천 수백 년간 나라를 잃고 세계 각지로 흩어져 살면서 수많은 멸시와 탄압을 받으면서도 정체성을 지켜올 수 있었던 것은 유태족(인)의 역사문화에 대한 높은 자긍심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일제는 이러한 유태인의 예에서 역사문화적 자긍심을 가진 민족(종족)은 결코 멸망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때문에 일제는 한국인이 한국인으로서 정체성을 포기하도록, 독립의지를 갖지 않도록 한국인에게 자랑이 될 만한 역사문화를 말살한 교육, 한국 고대국가들의 건국 역사와 한국인의 뿌리와 혈통을 말살한 교육, 약소국의 역사ㆍ열등한 민족사로 왜곡한 교육을 하였습니다.

 

   일제는 ①한국 최초의 국가인 신시, 고조선, 북부여, 부여 등의 한국 고대사를 부정ㆍ말살한 후, ②한국인 스스로 독립 국가를 건설하지 못하고 역사초기부터 중국의(중국에서 온 기자의 조선, 위만의 조선, 한나라가 위만조선을 멸망시키고 설치한 낙랑ㆍ현도ㆍ임둔ㆍ진번군 등의 한사군과 대방군)의 지배를 받아 온 주체성 없는 약소민족, ③늘 외국 침략에 고통 받고, 강대국(중국의 한ㆍ위ㆍ당ㆍ명 등)을 섬기고, 숙명적으로 강대국의 지배를 받을 수밖에 없는 약소국, ④한국의 독립적인 문화를 만들고 발전시키지 못하고 외래문화에 종속된 열등한 민족문화로 왜곡한 역사교육을 한 것입니다. ⑤당연히 하느님의 아들과 손자들이 건국한 신시ㆍ고조선ㆍ북부여ㆍ부여ㆍ고구려ㆍ신라ㆍ백제ㆍ가야의 건국 역사 교육조차 금지하였고, ⑥국가에서 지내던 신시, 고조선, 고구려, 신라, 백제, 가야 건국시조들에 대한 제사도 금지시켰습니다. 한국인이 하느님의 친 자손이라는 혈통에 대한 자긍심을 갖지 못하도록, 한국인이 같은 혈통이라는 일체감을 갖지 못하도록, 하나로 단합하지 못하게 할 목적이었습니다.

 

   일본에 빼앗긴 나라를 되찾은 지 70년, 그러나 한국의 역사교육과 민족정신은 광복되지 못했고, 한국인의 뿌리도 혈통도 되찾지 못했습니다. 일본인 식민지사학자들이 양성해 놓은 역사학자들과 그들의 제자와 그 제자의 제자, 그 제자의 제자, 그 제자의 제자들과 그 옹호ㆍ지지 세력이 대를 물려가며 한국의 각 대학, 각급 정부기관, 연구기관, 박물관 등의 고대사 분야를 독과점해오고, 초ㆍ중ㆍ고등ㆍ대학교의 고대사교육과 각급 역사 시험의 고대사분야 출제와 채점을 독과점해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일본식민사관에서 광복되지 못한) 한국의 역사교육을 근거로 세계 모든 나라에서 고대 한국 영토를 중국 영토였다고 가르치고, 중국은 고조선ㆍ고구려ㆍ발해가 중국 역사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역사적 사실은 정반대입니다. 한국사의 진실을 밝히기 위하여, 한국인에게 역사문화적 자긍심을 되찾아 주고, 중국과 한국의 역사분쟁ㆍ영토분쟁을 예방하기 위하여 전 재산, 가족ㆍ친지와 함께 했어야 했던 시간, 그리고 젊음과 사랑과 열정까지 모두 역사 연구에 바친 한 학자에 의해 ‘어둠 속에 갇혀 있던 자랑스러운 한국사의 진실’이 밝혀진 것입니다.

 

 

 

 

   김종서 박사는 수ㆍ당나라가 왕조를 물려가며 71년 동안 고구려를 침략한 원인이 기존의 역사교육처럼 패권을 다투는 전쟁이 아니라, 고구려 영토가 곧 중국의 고토(기자조선ㆍ위만조선ㆍ한사군과 요동군)이니 고구려를 멸하고 그 땅을 수복해야만 진정한 중국의 통일이 이루어진다는 고토수복전쟁이라는 것을 밝혀낸 바 있습니다.

   김종서 박사는 중국이 요ㆍ금ㆍ원나라 역사는 물론 고조선ㆍ고구려ㆍ발해의 역사를 중국사에 포함시키고, 수천 년 동안 한강 북쪽 지역, 북한 북부지역이 중국의 고토였다고 가르칠 것이고, 이러한 역사교육은 중국의 강경파에 의하여 한반도 북부에 대한 영유권주장을 불러오고, 한반도 북부에 대한 침공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예측한바 있습니다.

   이러한 중국에 의한 역사분쟁 → 영유권 주장 → 고토수복전쟁을 막으려면 기자조선은 실존하지 않은 국가 상상 속에나 존재하는 국가이고, 고조선ㆍ중조선(위만에게 멸망당한 준왕의 조선)ㆍ후조선(위만조선)ㆍ한사군이 한반도에 있었고, 요하의 동쪽으로부터 압록강(혹은 청천강)까지가 요동군 영역이었다는 기존의 학설과 역사교육이 잘못되었다는 것, 고조선ㆍ중조선ㆍ후조선ㆍ한사군ㆍ요동군은 요하 서쪽의 하북성 동부와 요녕성 서부지역에 있었다는 것을 객관적ㆍ실증적ㆍ과학적으로 입증하여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고려ㆍ조선ㆍ현대에 이르는 1,000년 동안 수많은 학자들 그 누구도 해내지 못했던, 수천억원 이상의 연구ㆍ교육비를 투입하고도 밝혀내지 못했던 그러한 역사적 사실을 김종서 박사가 사재를 털어서 홀로 증명해낸 것입니다.

 

   김종서 박사가 『사기』, 『한서, 『후한서』, 『삼국지』 등 79,337권의 중국 옛 서적들과 고대의 유물ㆍ유적들을 철저히 연구 분석하여, 한漢(중국)나라가 한반도에 있던 고조선을 멸망시키고 한사군을 설치하여 한반도를 식민지배하여 왔다는 그동안의 교육이 잘못된 교육이라는 것, 즉 한사군 중의 1) 현도군은 북경 동쪽의 란하유역, 2) 낙랑군은 대릉하유역, 3) 임둔ㆍ대방군은 산해관 동쪽의 호로도시ㆍ금주시 지역, 4) 진번군은 쌍료 서남쪽에 있었고, 5) 고조선의 서쪽 영역은 영정하(북경ㆍ천진)까지였다는 것, 5) 요동ㆍ요서군과 요동속국은 북경ㆍ천진으로부터 산해관 서쪽에 있었다는 역사적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이어서 김종서 박사는 자신이 창안한 ‘수학적 위치 고증 방법’ 즉, 1) 고대도로와 현대도로를 비교하여 고대 위치를 찾는 방법, 2) 지도상의 단순 거리비교로 고대 위치를 찾는 방법, 3) 도로굴곡상태와 도로의 수평직선거리를 도출하여 고대 군ㆍ국의 위치를 고증하는 방법 등으로 고조선의 서쪽 영역이 북경ㆍ천진까지 이르렀고, 한반도를 식민지배한 것으로 왜곡되어 온 중국(한漢)의 한사군과 대방군이 요서지역(하북성 란하유역에서 요하 서쪽지역)에 있었으며, 요동ㆍ요서군과 요동속국은 북경ㆍ천진으로부터 산해관 서쪽에 있었고, 중국 동북쪽에 있던 나머지 군ㆍ국들 또한 실재했던 위치보다 1,000~2,000리 내외나 동북쪽 멀리에 있었던 것으로 왜곡되어 왔다는 역사적 사실도 밝혀냈습니다.

   김종서 박사는 한국사를 한반도 안의 약소국의 역사로 왜곡해온 6대전제 또한 잘못된 것이라는 역사적 사실도 밝혀냈습니다. 즉, 1) 요하 서쪽지역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온 산융ㆍ동호의 위치는 산서성 북부ㆍ하북성 서북부와 그 북쪽의 내몽고에 있었다는 것, 2) 고조선과 중국(연)의 국경선이었던 요수는 요하가 아니라 (북경ㆍ천진의 서부를 흐르는) 영정하이고, 대요수는 란하라는 것, 3) 청천강(혹은 압록강)으로 알려져 온 패수는 2개로써 하북성 동부와 요하 서쪽에 있었다는 것, 4) 연나라 장수 진개가 (고)조선 땅 2,000리를 빼앗았다는 『위략』의 기록은 역사적 사실이 아니라 조작된 기록이라는 것, 이어서 5) 흉노ㆍ선비의 영역 또한 실재했던 영역보다 수천리 이상 동쪽 먼 곳 즉, 북부여ㆍ예ㆍ맥 영역까지를 영토로 한 것으로 왜곡되어 왔다는 것, 6) 낙랑군을 비롯한 한사군이 한반도에 있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으로 제시되어 온 평양ㆍ평안도 지역의 낙랑 유물ㆍ유적은 조작ㆍ날조된 것이거나 평양ㆍ평안도 지역이 낙랑군이 될 수 없다는 증거라는 것도 밝혀냈습니다.

 

   뿐만 아니라 김종서 박사는 1) 기자조선은 실재한 국가가 아니라 조작된 국가, 상상 속에나 존재하는 국가라는 것, 2) 중국의 한국사 기록이 『후한서』『삼국지』『수경주』로부터 왜곡되었다는 것도 밝혀냈습니다.

  또한 김종서 박사는 세계4대문명보다 앞선 흑룡강ㆍ요하문명의 유물ㆍ유적과 한국 고대사 영역을 철저히 연구ㆍ분석하여, 1) 요하문명이 아무도 국가로 생각하지 못해왔던 (환웅천왕이 건국한 한국 최초의 국가인) 신시 사람들이 남긴 문화이었고, 2) 실재했던 국가로 인정하지 않아왔던 (왕검단군이 건국한) (고)조선 사람들이 남긴 문화라는 것, 3) 요하문화보다 3,000년 정도 앞서는 세계 최초의 문화인 흑룡강문화가 고대 한국문화권에 속한다는 것, 4) 따라서 흑룡강문화ㆍ요하문화는 한국인 조상들이 만들고 남긴 한국문명이라는 것 등을 증명하였습니다.

 

   이것뿐만 아니라 김종서 박사는 1) 홍익인간은 단군의 건국이념이 아니라 하느님이 환웅천왕으로 하여금 인간세상을 구원하게 한 신시 건국이념이며, 2) 7천년전 전후에 건국된 신시는 법과 제도가 완비된 세계 최초의 국가였고, 3) 단군은 임금의 칭호이고, 왕검이 이름이며, 4) 고조선은 100명 이상의 단군이 대를 이어 수많은 제후ㆍ거수국을 거느린 8천리 영토의 황제국이었고, 5) 해모수천왕의 북부여에서 동명제의 부여로 이어진 900년 부여사가 말살되고, 그 부여사는 동부여사로 축소ㆍ왜곡되었으며, 6) 부여는 중국 황제의 수의로만 사용할 수 있던 옥갑(금루옥의)을 중국 황제가 미리 만들어 두었다가 부여 왕들의 장례 때마다 보낼 만큼 강대국이었고, 7) 서기 49년에 중국 심장부를 점령할 만큼 건국 초기에 이미 강대국이었던 고구려는 건국 후 350년 이상 압록강 유역의 작은 나라로 왜곡되어 왔으며, 8) 고구려 건국시조 추모왕이 동명성왕으로 왜곡되어 왔다는 것, 9) 한반도 남서부의 소국으로 가르쳐 온 백제는 약 200년 동안 중국 동부지방을 지배한 황제국이었고, 10) 금ㆍ청나라를 세워 중국을 지배했던 여진ㆍ만주족은 부여ㆍ고구려ㆍ백제와 똑같은 피가 흐르는 한국인의 형제라는 것, 따라서 만주(숙신ㆍ읍루ㆍ물길ㆍ말갈ㆍ여진ㆍ만주)족 역사를 한국사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것, 11) 한글창제 이전의 한국인들은 하ㄴㆍㄹ님금을 중국 한자를 빌어서 천제天帝, 상제上帝, 황천皇天, 천天, 천신天神 등으로 기록하여 왔고, 불교 도입 이후에는 불교의 천신인 환인桓因으로 기록하기도 하였다는 것, 12) 하ㄴㆍㄹ님금에서 ‘ㄹ’ 받침과 ‘금’자가 탈락하여 하ㄴㆍ님이 되었고, 하ㄴㆍ님이 하느님과 하나님으로 분화되었다는 것, 13) 수천년 동안 한국인들이 하느님을 천지만물을 창조하고 관리하는 최고의 신, 전지전능한 신으로 섬겨왔기 때문에 애국가에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라는 가사가 들어간 것이고, 천주교에서 하느님을 섬기고 개신교에서 하나님을 섬기게 되었다는 것, 14) 신시ㆍ북부여ㆍ부여ㆍ고구려ㆍ신라ㆍ가야인은 하느님의 아들이 건국한 나라, 고조선ㆍ백제인은 하느님의 손자가 건국한 나라라는 역사인식을 가지고 있었고, 자신들이 ‘하느님의 친 자손(천손)’이라는 높은 자존심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①굶주려도 구걸하지 않았고, ②길에 떨어진 값진 물건도 줍지 않았으며, ③강도ㆍ절도ㆍ강간ㆍ간음ㆍ폭행 등의 죄를 범하지 않았고, ④남녀ㆍ빈부ㆍ귀천으로 차별하지 않았으며, ⑤열심히 공부하고, ⑥부지런하며, ⑦아주 청결하고, ⑧예의바르며, ⑨부모에 지극히 효도하고, ⑩이웃을 아끼고 사랑하며, ⑪청렴 강직한 삶을 실천하는 도덕군자였고, ⑫전쟁에서는 죽음을 두려워 않는 용감무쌍한 전사ㆍ영웅이었으며, ⑬춤, 노래, 연주를 즐기는 낙천적인 삶을 살았고, ⑭옳고 바르게 살다 죽으면 조상들의 나라인 천국에 올라 안락한 삶을 영원히 누린다고 믿는 삶을 살았다는 것, ⑮이러한 한국의 천손문화를 동경한 중국인들이 ㉮『산해경』에, “조선인들은 하느님이 기르고 다스리는데, 서로서로 아끼고 사랑한다.”고 기록하였고, ㉯『예기』「왕제」편에 “한국인(이夷라는 자들)의 근본은 언어가 어질고, 생명을 소중히 여긴다. 만물의 근본이 되는 땅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천성이 유순하다. 역易과 도道를 닦아 군자가 되어 죽지 않는 나라”라고 기록한 것이며, ㉰2500년 전의 공자조차 중국에서 도가 행해지지 않는 것을 한탄하고, 고대 한국 문화를 동경하여 고대 한국(구이)에 와서 살고 싶어 한 것이라는 등의 수많은 역사의 진실을 밝혀냈습니다.

   1945. 8. 15. 광복이후 70년 이상 동안 수많은 고대사 전공 역사학자들이 밝혀내지 못했던 이러한 역사의 진실을, 1년에 수백억원의 국민혈세를 사용하는 국사편찬위원회ㆍ동북아역사재단ㆍ한국연구재단ㆍ한국교육과정평가원ㆍ각 대학 및 박물관ㆍ각급 연구기관에 속한 수많은 고대사 전공 역사학자들이 밝혀내지 못했던 이러한 역사의 진실을 김종서 박사가 사재를 털어서 자신의 젊음을 바쳐서 홀로 밝혀낸 것입니다.

   그러나 김종서 박사가 밝혀낸 이러한 역사의 진실을, 자랑스러운 한국역사문화의 진실을 한국의 초등ㆍ중ㆍ고등ㆍ대학교에서 배울 수 없을 것이고, 왜곡된 세계의 한국사교육도 바로잡을 수 없을 것입니다. 100년 이상 동안 일제식민사학과 식민사학을 계승ㆍ지지해온 세력이 높고 두꺼운 학맥ㆍ인맥ㆍ권력의 철옹성을 쌓아놓았기 때문입니다. 일제식민사학, 사대주의 사학을 극복하고 역사교육을 바로 잡는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은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시민, 국민이 모여서 역사의 진실을 세상에 널리 알리고, 많은 시민, 국민의 힘을 결집시켜 정부로 하여금 한국과 세계의 한국역사 교육을 바로 잡는 일에 적극 나서게 하는 일입니다.

 

한국과 세계의 한국역사 교육을 바로잡는 사람들의 모임인 역사모와 함께 해주십시오. 자랑스러운 역사문화를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습니다.

www.yeoksamo.com / 010 - 9939 - 2530

 

 

   김종서박사가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쳐서 밝혀낸 ‘자랑스러운 한국의 역사문화’는 『한국사교과서 바로잡기 1000장면』1, 2, 3, 4……권, 『고조선과 한사군의 실제 위치를 찾아서』1~8권, 『잃어버린 한국의 고유문화』, 『자랑스러운 우리역사』, 『신시ㆍ단군조선사 연구』, 『기자ㆍ위만조선 연구』, 『단군조선영토연구』, 『한사군의 실제위치 연구』, 『고조선과 한사군의 위치비정 연구』 등 32권에 담겨 있습니다. 한국과 세계의 한국사교육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김종서 박사가 밝혀낸 역사의 진실이 한국과 세계에 널리 알려져야 합니다. 함께 해주십시오.